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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수원=연합뉴스]수원시, 임신·출산·육아 플랫폼 구축
작성자 경남센터 조회 48
등록일 2019-08-21 수정일

[경기소식] 수원시, 임신·출산·육아 플랫폼 구축

(수원=연합뉴스) 수원시는 '임신·출산·육아 플랫폼'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.

수원시, 임신·출산·육아 플랫폼 구축
수원시, 임신·출산·육아 플랫폼 구축[수원시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

수원시 임신·출산·육아 플랫폼은 ▲ 임신 전 ▲ 임신 ▲ 출산(모성 지원·영유아 지원) ▲ 육아 등 4개 메뉴로 구성됐다.

혼인·임신 전 건강검진, 난임 부부 지원에서부터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, 산후조리비 지원, 미숙아·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까지 임신과 출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.

출산 후 육아에 필요한 표준 예방접종, 영유아 건강검진, 저소득층 기저귀·조제분유 지원, 영양플러스 사업 정보도 안내한다.

 

수원시보건소 홈페이지(https://health.suwon.go.kr)에 접속해 배너를 클릭하면 플랫폼 페이지로 연결된다.

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"임신·출산·육아 관련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유용한 플랫폼"이라며 "임신·출산을 앞둔 수원 거주 예비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수원시는 4개 구 보건소에 모자보건실을 운영하며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건강관리·의료비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.

'광복 주간' 무료개방한 수원화성·박물관에 방문객 수 급증

(수원=연합뉴스) 수원시는 '광복 주간'인 12∼18일 수원화성·화성행궁·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·수원시 박물관 3곳을 무료로 개방했더니 방문객이 2주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.

올해 광복 주간에 무료 개방 시설을 찾은 관광객은 3만3천336명으로, 이는 2주 전 1만7천558명보다 89.9% 늘어난 수치다.

수원화성·화성행궁 방문객이 1만5천789명으로 2주 전보다 283% 늘었다.

방문객 수 증가율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(방문객 5천282명) 84%, 수원박물관(3천713명) 21%, 수원화성박물관(5천649명) 15%, 수원광교박물관(2천903명) 13% 등이었다.

수원시는 3·1운동·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'8·15 광복 주간'을 맞아 일제강점기 역사를 되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원화성·화성행궁 등을 전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했다.

용인시, 청년 정책 발굴 오디션

(용인=연합뉴스) 용인시는 청년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'청년 정책 발굴 오디션'을 개최한다.

용인시 청년 정책 발굴 오디션
용인시 청년 정책 발굴 오디션[용인시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

총상금 600만원이 걸린 청년 정책 발굴 오디션은 청년 일자리 창출, 주거·복지·교육·문화 등 청년 정책에 대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.

관심 있는 청년은 누구나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제안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(yimsk100@korea.kr) 또는 우편으로 청년담당관에 제출하면 된다.

용인시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(9월 26일)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10만∼200만원의 상금을 줄 예정이다.

자세한 오디션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'용인시 청년 정책 발굴 오디션'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(☎031-324-2791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 2019/08/21 10:53 송고